이준혁 좌석 생겼다, 13일 생일 맞아 나눔자리 후원

최종수정2020.03.13 17:51 기사입력2020.03.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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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사진=에이스팩토리

이준혁/사진=에이스팩토리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이준혁의 팬카페가 독립영화 후원에 나섰다.


13일 이준혁의 생일을 맞아 팬카페 '나쵸애호가협회'가 나눔자리 후원으로 H3석에 '배우 이준혁' 명패를 새기며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했다.


이준혁은 지난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야구소녀', '신과 함께', 드라마 '비밀의 숲', '60일, 지정생존자'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는 2007년 문을 연 국내 최초의 민간독립영화전용관으로 개봉을 비롯, 기획전과 상영회를 통해 다양한 한국 독립영화를 선보이고 있다. '나눔자리 후원'은 200만원 이상 후원 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좌석에 이름을 새겨주는 방식으로, 2012년 인디스페이스재개관부터 관객, 감독, 배우, 각종 영화 단체 등의 관심과 애정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후원방법이다.


앞서 이제훈, 김민희, 이상희, 김준면, 도경수, 이주영 등 팬들 또한 나눔자리 후원으로 독립영화 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번 이준혁 팬의 자발적인 나눔자리 후원 또한 한국 독립영화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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