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계양,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임시휴업[공식]

최종수정2020.03.16 17:43 기사입력2020.03.1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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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본문 내용과 무관함./사진=뉴스1

사진은 본문 내용과 무관함./사진=뉴스1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인천 CGV계양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가 다녀간 사실이 알려져 잠시 문을 닫는다.


16일 CGV는 공식 홈페이지에 "CGV계양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8일 방문한 사실이 확인돼 임시 휴업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CGV는 "고객님들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인 조치이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CGV범계가 입점한 뉴코아 평촌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가 휴업했으며, 지난달 28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여의도 IFC몰 내 CGV여의도도 임시휴업 후 방역을 진행했다. 이 밖에도 CGV부천역점, CGV성신여대점 등이 휴업한 바 있다.


한편, CGV는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과 위생관리 및 관련 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방역, 손 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정부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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