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공식 SNS 오픈…첫 게시물은 TOP7 단체사진

최종수정2020.03.21 11:49 기사입력2020.03.2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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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미스터트롯'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생겼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TOP7에 오른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의 소식이 올라오는 공식계정이 20일 오픈됐다.


매니지먼트를 맡는 뉴에라프로젝트 관계자는 21일 뉴스컬처에 "공식 계정이 맞다"고 확인해줬다.


'미스터트롯' 공식 SNS 오픈…첫 게시물은 TOP7 단체사진

'미스터트롯' 공식 계정은 TOP7의 단체사진을 게재하면서 시작을 알렸다. 사진에서 가수들은 브이를 그리거나 손하트를 보내기도, 어서오라는 듯 손짓하고 있기도 하다.


'미스터트롯' 가수들은 폭발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선다. 진(眞)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 영상은 유튜브 기준 1007만뷰를 넘으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공식 계정도 오픈한 이들은 각종 TV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비롯해 5월에는 전국투어 공연으로 팬들과 무대에서 만날 계획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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