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혜지 기상캐스터, 쇄골 훤히 드러나는 우아한 의상 눈길

최종수정2020.03.24 17:36 기사입력2020.03.2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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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배혜지 기상캐스터 SNS가 화제다.


배혜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배혜지 인스타그램

사진=배혜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우아함을 강조한 의상을 입고 환히 웃고 있다.


특히 청순미 가득한 비주얼이 남성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그녀는 KBS 기상캐스터로 큰 사랑 받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2년생(올해 2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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