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측 "특허 출원 맞다"…마스크 쓴 채 음료 마시는 디자인

최종수정2020.03.26 11:24 기사입력2020.03.2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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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하는 가수 유노윤호, 특허 하나 더 추가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마스크와 관련한 특허를 출원했다.


유노윤호는 발명에 관한 관심사를 밝히면서 과거 기능성 컵 뚜껑으로 특허를 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공개된 매거진 인터뷰에서도 유노윤호는 "조만간 특허증을 하나 더 얻을 것 같다. 디자인과 관련된 출원이다"고 예고했는데 마스크와 관련한 특허로 밝혀졌다.


유노윤호 측 "특허 출원 맞다"…마스크 쓴 채 음료 마시는 디자인

대한민국 특허청은 26일 공식 SNS에 "특허권을 가진 아이돌은? 심지어 이번에 디자인권까지 가지게 된 아이돌은? 가장 해로운 벌레는 '대충'이라는 명언을 남긴 아이돌은?"이라며 유노윤호의 특허에 관해 알렸다.


특허청이 공개한 캡처 사진을 보면 출원인, 창작자에 유노윤호의 본명인 '정윤호'가 올라 있다.


유노윤호가 출원한 특허는 마스크를 쓴 채로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디자인과 관련돼 있다. 특허청은 "마스크 쓰고 음료 마시기 힘들었는데 완전 대박 상품. 어서 상용화되면 좋겠어요"라며 박수를 보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뉴스컬처에 "유노윤호가 낸 특허가 맞다"고 밝혔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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