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도, 남편의 매력? 그녀가 직접 밝힌 이유 들어보니…

최종수정2020.03.26 19:00 기사입력2020.03.2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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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전미도가 밝힌 남편에 대한 매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전미도 남편에 대한 매력은 그녀가 과거 한 연예 정보프로그램과의 인터뷰를 통해 공개됐다.


이날 그녀는 바쁜 일정으로 인해 남편과 제대로 된 신혼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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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도는 "연극 활동으로 지금이 신혼인지도 모르겠다. 남편이 내가 활동하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밀어줘서 고맙다. 정말 바쁜 활동이지만, 남편이 묵묵히 내 옆에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여기에 "오히려 연애시절 데이트를 못했는데 결혼하고 데이트를 많이 하고 싶다. 나를 많이 배려해주는 진솔한 사람"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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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도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다. 그녀는 지난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했다. 그녀는 지난 2013년 남편과 6개월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해 축복을 받았다. 최근에는 tvN 목요일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신경외과 의사 채송화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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