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신곡, 임영웅 목소리가 가장 빛날 수 있는 노래

최종수정2020.03.27 08:04 기사입력2020.03.27 07:52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미스터트롯' 우승자 임영웅의 신곡이 공개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임영웅이 우승자 특전인 작곡가 조영수의 곡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영웅 신곡, 임영웅 목소리가 가장 빛날 수 있는 노래

임영웅 신곡, 임영웅 목소리가 가장 빛날 수 있는 노래


'미스터트롯' 진을 차지한 임영웅은 상금 1억 원과 작곡가 조영수의 신곡, 최고급 SUV 차량, 수제화 200켤레 등 다양한 특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임영웅은 상금 1억에 대해 "입금이 됐더라"라고 말했고 "엄마 드리기로 하지 않았나"라는 물음에 "그렇다. 5년 전부터 어머니께 1억을 드린다고 달력에 써 놓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금 떼고)조금 모자란 돈은 열심히 벌어서 채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조영수의 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선물받은 임영웅. 조영수는 임영웅에 "장르는 팝 트로트다. 성인 가요 느낌이다. 네 가장 큰 장점이 이야기하는 듯한 가사 전달 능력이지 않나. 목소리가 가장 빛날 수 있게 곡을 썼다"고 말했다.


가사는 작사가 김이나가 썼다. 조영수는 "내가 곡을 금방썼다. 김이나도 바로 썼다고 하더라. 그거 보면서 '잘 되겠구나'라고 생각했다. 느낌이 좋다"고 말했다.


임영웅은 "조영수, 김이나와 함께 제 이름이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이런 특별한 순간들이 항상 남 일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진짜 내가 생각했던 게 여기 있는 것 같다"고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TV조선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