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펑키한 스타일도 완벽 소화...'시선 올킬'

최종수정2020.03.28 16:05 기사입력2020.03.2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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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노민우 SNS 근황이 눈길을 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노민우 인스타그램

사진=노민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붉은 조명 아래 앉아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노민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펑키한 분위기도 완벽 소화하는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그의 나이는 1986년생(올해 35세)이다.


한편, 그는 밴드 호피폴라의 프런트맨 아일의 친형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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