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맨 7명, '사랑의 콜센타'로 신청곡 직접 불러주기

최종수정2020.03.30 08:19 기사입력2020.03.3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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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7 가수들, 전화 노래방 오픈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미스터트롯' 가수들에게 직접 노래를 신청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측은 30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이날 오전, 오후 두 차례 '사랑의 콜센터'를 운영한다.


트롯맨 7명, '사랑의 콜센타'로 신청곡 직접 불러주기

트롯맨 7명, '사랑의 콜센타'로 신청곡 직접 불러주기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7이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고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주는 전화 노래방이다. 가수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롭게 외출을 하지 못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이러한 이벤트를 제안했다. '사랑의 콜센타'는 TOP7과 신청자들이 신청곡에 얽힌 사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신청곡을 들어볼 수 있는 방식으로 꾸며진다.


이를 앞두고 장민호, 이찬원, 임영웅, 정동원, 김희재, 영탁, 김호중까지 일곱 가수들이 손으로 전화기 모양을 만들어 귀에 대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랑의 콜센타' 전화번호는 TV조선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미스터트롯' TOP7 인스타그램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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