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더' 마동석·이동휘·이하늬, 시선 뗄 수 없는 코믹 케미[영화콕!]

'부라더' 마동석·이동휘·이하늬, 시선 뗄 수 없는 코믹 케미[영화콕!]

최종수정2020.03.30 10:22 기사입력2020.03.3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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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국내에서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부라더'(감독 장유정)는 형 석봉(마동석 분), 동생 주봉(이동휘 분), 그리고 오로라(이하늬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부라더' 스틸컷. 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영화 '부라더' 스틸컷. 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석봉은 인디아나 존스를 꿈꾸며 유물 발굴에 전 재산을 올인하지만, 현실은 늘어나는 빚과 쓸모 없는 장비 뿐이다. 눈부신 외모와 명석한 두뇌를 지닌 주봉은 잘 나가는 건설 회사에 다니지만 순간의 실수로 실직 위기에 처한다.


그렇게 3년 만에 본가를 방문하게 된 형제는 사고로 오로라를 치게 된다. 알 수 없는 말과 행동으로 형제를 당황하게 만드는 오로라는 그들에게 엄청난 비밀을 알려준다.


'부라더'는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을 탄생시킨 장유정 연출이 영화의 감독을 맡았다. 마동석, 이동휘, 이하늬의 유쾌한 케미가 시선을 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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