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화연, 과거 드라마로 곤욕 "침 뱉고 전화로 욕 해"

최종수정2020.03.30 22:02 기사입력2020.03.3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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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차화연이 과거 드라마 캐릭터로 곤욕스러웠던 사연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예능프로그램에 배우 차화연이 출연해 과거 그가 출연한 드라마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사진=tvN '인생술집'



그는 "당시 드라마 시청률이 75%였다. 드라마 내용때문에 (화내신다). 그렇게 침을 뱉는다. 전화해서 욕히는 사람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극중 유부녀인데 노주현과는 친구사이인데 그와 술마시는 장면이 나오면 불륜으로 보시는 거다. 드라마 속 장면으로"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tvN '인생술집'

사진=tvN '인생술집'



배우 차화연은 61년생으로 올해 나이 60세이며, 그녀의 딸은 배우인 차재이이다. 차화연은1978년 TBC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빛과 그림자', '사랑과 야망' 등에 출연했다. 이후 '하나뿐인 내편', '남자친구', '황금정원'에 출연한 바 있다.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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