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7' VOD 오픈…안방서 만나는 마스터피스[공식]

최종수정2020.03.31 08:34 기사입력2020.03.3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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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VOD 오픈…안방서 만나는 마스터피스[공식]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1917'(감독 샘 멘데스)이 안방으로 향한다.


31일 배급사 스마일이엔티에 따르면 '1917'이 이날부터 극장 동시 VOD서비스를 시작한다.


'007 스카이폴' 샘 멘데스 감독과 '블레이드 러너 2049' 로저 디킨스 촬영감독의 조합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였던 '1917'은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작품상(드라마 부문), 감독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3관왕을 비롯해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주요 부문을 수상한 '1917'은 해외에 이어 국내 언론과 평단까지 사로잡으며 올해 최고의 마스터피스로 등극했다.


특히, 관객들의 극찬을 받은 ‘원 컨티뉴어스 숏’(one continuous shot)은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은 물론, N차 관람을 원하는 관객에게 독보적인 몰입감을 전할 예정이다.


'1917'은 IPTV(KT Olleh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 구글 플레이, 롯데시네마 VOD, TVING, 곰TV, 웨이브, 네이버 시리즈on, 카카오페이지, KT skylife, YES24, 씨네폭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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