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제약? 걱정할 필요 없는 '미스터트롯' 7인방

최종수정2020.03.31 14:31 기사입력2020.03.3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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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7 측이 밝힌 공식입장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미스터트롯' TOP7 측이 항간에 떠도는 활동 제약 소문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7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는 31일 "최근 '미스터트롯' 입상자들의 활동과 관련해 방송 활동에 제약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고, 일부 매체를 통해 KBS에서 특정 입상자의 출연을 제한한다는 추측성 보도가 나왔다"며 이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미스터트롯' TOP7 가수들.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미스터트롯' TOP7 가수들.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최근 KBS의 한 PD가 타방송사인 TV조선의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영탁을 더 이상 캐스팅하지 않겠다고 발언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에 대해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어떤 방송사에서도 '미스터트롯' 입상자들의 방송 출연에 제약을 두겠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다. KBS의 방송 출연 제재에 대해서도 전혀 들은 바 없으며 이미 KBS의 여러 프로그램들과는 출연을 협의 중인 상황이다"고 해명했다.


TOP7 측은 이어 "팬 분들이 걱정하시는 활동에 대한 불이익 등도 없으며 오히려 지나친 염려로 인해 입상자들과 방송사 관계자 간의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된다. 특히 '미스터트롯' 선, 가수 영탁에 대한 KBS PD님의 출연 제재 발언 등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고 말했다.


'미스터트롯' TOP7은 쏟아지는 캐스팅 러브콜 속에 활발한 활동만을 남겨두고 있다. 매니지먼트 측은 "'미스터트롯' 입상자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즐거움과 힘을 나눠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팬 분들과 모든 미디어 관계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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