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임대료 감면 동참한 연예인 건물주

최종수정2020.03.31 17:19 기사입력2020.03.3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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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두 달 간 임대료 50% 감면 결정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건물주' 붐이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임대료를 감면했다.


붐은 서울 후암동에 위치한 자신의 건물에 입점해 있는 임차인들을 위해 2개월 간 임대료를 50%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이들의 상황을 배려한 것.


방송인 붐. 사진=뉴스1

방송인 붐. 사진=뉴스1


붐 뿐만이 아니라 많은 연예인 건물주들이 임대료 인하에 동참하고 있다. 서장훈, 비-김태희 부부, 원빈-이나영 부부, 이효리-이상순 부부, 전지현, 박은혜, 웹툰작가 기안84 등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붐은 현재 상당히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비롯해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SBS '트롯신이 떴다', JTBC '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에 출연 중이며 SBS 파워FM에서 '붐붐파워' DJ로 매일 청취자와 만나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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