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 외모+노래 실력 뿐…그의 성공이 값진 이유는?

최종수정2020.03.31 18:56 기사입력2020.03.3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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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김경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활약한 김경민은 신동부로 참가해 준결승전에서 '춘자야'를 열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경민, 외모+노래 실력 뿐…그의 성공이 값진 이유는?

김경민은 2000년생, 올해 나이 21세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전망과 활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 훤칠한 182cm의 큰 키와 우윳빛깔 피부 등 잘생긴 외모로 많은 여성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나이 답지 않은 성숙하고, 여유넘친 무대매너 역시 그의 인기에 빼놓을 수 없는 요소.


노래 실력과 잘생긴 외모 뿐 아니라 순탄치 않은 그의 성장사도 국민들 마음을 움직이는데 한 몫했다.


어렸을때 부터 가수로 가능성이 보인 그이지만, 갑작스런 뇌경색으로 쓰러진 아버지로 인해 어머니와 함께 물류창고에서 일한 바 있다는 사실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김경민, 외모+노래 실력 뿐…그의 성공이 값진 이유는?

과거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김경민 아버지가 출연해 "냉동창고에서 일하던 아들이 항상 짠했다. 지금의 아들이 너무 자랑스럽다"며 "그동안 가수라는 직업에 대해 반대해왔는데 이제 더 밀어줘야겠다는 마음이 든다"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사진=김경민 인스타그램.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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