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의 만우절 장난전화…'찐이야'에 속지마세요

최종수정2020.04.01 08:13 기사입력2020.04.01 08:13

글꼴설정

'미스터트롯' 영탁의 만우절 장난전화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영탁이 만우절을 맞아 영상통화 장난을 선보였다.


4월 1일 만우절인 이날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7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영탁의 만우절 장난이 올라왔다.


영탁에게서 걸려온 영상통화처럼 꾸며진 화면에는 영탁의 사진과 함께 그의 노래인 '찐이야'가 흐른다. 조금 뒤 전화가 연결된 것처럼 보이지만 "만우절 장난전화"라는 멘트도 덧붙여져 있다.


영탁의 만우절 장난전화…'찐이야'에 속지마세요

스토리를 확인한 팬들이 잠시 전화가 걸려온 게 아닌지 착각하게 만들면서 장난기를 드러냈다.


한편 영탁은 이날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와 함께 출연한다. 사진='미스터트롯' TOP7 공식 계정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