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오마베', 만인의 고민 공유하는 작품"

최종수정2020.04.01 11:24 기사입력2020.04.0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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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베이비' 장나라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배우 장나라의 모습이 담긴 tvN 새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 첫 촬영스틸이 공개됐다.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당당 육아지기자 장하리와 세 남자의 과속필수 로맨스다. 장나라는 ‘오마베’에서 결혼은 됐고 애만 낳고 싶은 솔직당당한 육아전문지 기자 장하리 역을 맡았다.

장나라 "'오마베', 만인의 고민 공유하는 작품"


1일 공개된 스틸 속 장나라는 긴 머리를 싹뚝 자른 장나라는 손에서 전화기를 놓지 않을 만큼 프로페셔널한 커리어우먼이다. 퇴근 후에는 혼밥, 혼술을 즐기는 그가, 결혼은 건너 뛰고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사고를 칠 것을 예고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장나라는 “사랑, 결혼, 임신, 육아 등 만인의 고민을 공유하면서 함께 웃을 수 있는 드라마 ‘오마베’로 인사드리게 돼 기쁘다. 어른은 처음인, 서툰 어른들이 각자의 진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깊은 공감은 물론 가슴 뭉클한 장면도 많을 것”이라고 드라마를 소개했다.


이어 “특히 고준, 박병은, 정건주 등 매력 넘치는 선?후배들과 함께 작업해 촬영장이 늘 즐겁다. 첫 방송까지 기다려 달라”라고 전했다.


tvN ‘오마베’ 제작진은 “장나라는 촬영 내내 오로지 장하리 되기에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촬영을 진행할수록 장나라아닌 장하리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캐릭터와 200%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매 작품마다 공감을 이끌어내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드렸던 장나라가‘오마베’에서 펼칠 활약과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을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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