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남편 '주영훈'이 좋다던 얼굴에 '점' 뺀 이유 들어보니…

이윤미, 남편 '주영훈'이 좋다던 얼굴에 '점' 뺀 이유 들어보니…

최종수정2020.04.01 16:08 기사입력2020.04.0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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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이윤미가 얼굴에 있던 점을 빼게 된 사연을 말했다.


1일 오후 방송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박은혜의 절친으로 출연한 이윤미는 점을 빼게 된 사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윤미, 남편 '주영훈'이 좋다던 얼굴에 '점' 뺀 이유 들어보니…


이날 그녀는 "셋째를 임신한 후에 점을 뺐다. 어느날 거울을 보는데 내 눈으로 봐도 점이 거슬리더라"라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이윤미는 이어 "남편 주영훈에게 '내 점이 이렇게 컸나?'라고 물으니 돌아오는 답변이 '원래 그랬는데 뭐..점이라고 할 수 없지 '혹'이지'라고 놀렸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결국 큰 마음을 먹고, 병원에 가는데 남편이 '어디 가냐고?' 물어서 '혹 떼러 간다'고 소리쳤다"고 전해 주변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윤미, 남편 '주영훈'이 좋다던 얼굴에 '점' 뺀 이유 들어보니…


이에 박은혜는 이윤미에게 "남편(주영훈)이 아내 이윤미의 매력이 점이라고 했는데 (사랑이)변했다"라고 물었다. 이윤미는 "결혼하니 변하더라"라고 자인하기도.


이윤미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그녀는 지난 2003년에 김근영과 같이 The S라는 그룹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주요 출연 작품으로는 '불굴의 차여사' '내 이름은 김삼순' '작은 아씨들' '두 여자의 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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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의 남편 주영훈은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이다.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작곡가 겸 가수로 유명하다. 지난 2006년 이윤미와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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