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얼마나 예뻤길래? '전교생'이 '이름' 외쳤다는 '썰'

최종수정2020.04.01 17:15 기사입력2020.04.0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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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왕빛나의 학창 시절 인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왕빛나는 과거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


이날 그녀 "연예인이 되기 전이 더 전성기였다"라고 입을 열었다.

 왕빛나, 얼마나 예뻤길래? '전교생'이 '이름' 외쳤다는 '썰'


왕빛나는 "고등학생 때 내가 등교하는 걸 보고 애들이 복도에 나와서 '왕빛나'를 외쳤다"라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그녀는 학교 축제 때 자신의 사진이 팔렸다며 "고등학교 때 사진부에서 학생 중 누구 사진을 갖고 싶은지 신청을 받았다. 내 프로필을 찍어가서 축제 때 팔았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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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는 "다른 학교에서도 내 사진을 구하러 왔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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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는 지난 1981년 출생했으며, 올해 나이 40세이다. 특히 그녀는 배우 소유진과 절친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동창이다. 지난 2007년 1월 프로골퍼 정승우와 결혼한 왕빛나는 성격차이로 결혼 11년 만인 2018년 4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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