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리, 연하 남편 팝핀현준 '누나' 호칭에‥"엄마 아닌게 어디야"

박애리, 연하 남편 팝핀현준 '누나' 호칭에‥"엄마 아닌게 어디야"

최종수정2020.04.01 18:47 기사입력2020.04.0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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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박애리, 연하 남편 팝핀현준의 '누나' 호칭에 보인 반응은?


팝핀현준의 아내인 국악인 박애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에 출연해 팝핀현준의 아내인 국악인 박애리가 남편의 '누나' 호칭에 대한 생각을 재치있게 얘기했다.

박애리, 연하 남편 팝핀현준 '누나' 호칭에‥"엄마 아닌게 어디야"


당시 방송에서 1979년생 팝핀현준은 1977년생인 아내에게 "누나"라고 부르자 MC들이 "누나라는 호칭이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박애리는 "오히려 고맙다. 엄마라고 안 해서 다행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애리, 연하 남편 팝핀현준 '누나' 호칭에‥"엄마 아닌게 어디야"


팝핀현준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며, 팝핀현준 부인 박애리 나이는 올해 44세로 남편과 2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예술 양을 두고 있다.


사진=팝핀현준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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