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 '성악가' 꿈 접은 이유 왜?‥내막 알아보니

최종수정2020.04.01 18:50 기사입력2020.04.0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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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강성연이 과거 성악과를 목표로 공부했다는 일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배우 강성연은 과거 '보보'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해 '늦은 후회'라는 제목의 발라드 곡을 불러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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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강성연의 과거 입시에 관련된 사연이 새삼 화제다. 과거 강성연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악가가 되기 위해 이화여대 성악과를 목표로 공부했지만 입시를 앞두고 성대에 이상이 생겨 낙방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녀는1996년 MBC TV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남자 셋 여자 셋', '카이스트', '결혼합시다', '싱글파파는 열애중', '아내가 돌아왔다', '위대한 조강지처', '돌아온 복단지' 등에 출연했다. 가수 보보로 '늦은 후회' '이별에게' 등 히트곡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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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강성연과 피아니스트 김가온은 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이다. 두 사람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강성연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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