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달달한 신혼 일상 공개 "내조의 여왕 장 작가"

최종수정2020.04.01 19:57 기사입력2020.04.0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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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김승현이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김승현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집밥이 답이다. 내조의 여왕 장 작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김승현 SNS

사진=김승현 SNS



공개된 사진에는 김승현이 손을 모으고 아내가 차려준 음식 앞에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담겼다.


배우 김승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그의 대표 출연 드라마는 '아름다운 당신' '최고의 한방' '사랑은 방울방울' '환상거탑' '엄마의 정원' 등이 있다. 대표 출연 영화로는 '질투의 역사' '길' '주글래 살래' 등이 있다. 그는 지난 1월에 MBN '알토란' 장정윤 작가와 결혼했다.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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