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영, '슬의생' 조정석 여동생 '익순'役 '어쩐지 낯익다 했더니‥'

곽선영, '슬의생' 조정석 여동생 '익순'役 '어쩐지 낯익다 했더니‥'

최종수정2020.04.02 15:57 기사입력2020.04.0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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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tvN 목요일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간담췌외과 교수 익준(조정석 분)의 여동생 이익순으로 출연한 배우 곽선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곽선영은 지난 달 26일 방송에서 조정석의 여동생 이익순 역으로 등장했다.

곽선영, '슬의생' 조정석 여동생 '익순'役 '어쩐지 낯익다 했더니‥'


이익순은 여군으로서 익준의 병원 근처에서 교통사고로 병원에 실려온다. 그녀의 담당의사는 공교롭게도 익준의 친구이자 흉부외과 교수 김준완. 앞으로 익순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5인방 인물들과의 호흡, 그리고 여군으로서 어떤 캐릭터 연기를 선보일지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곽선영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그녀는 지난 2007년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로 데뷔했다.


주로 뮤지컬 배우로서 활동한 곽선영은 '위대한 캣츠비' '김종욱 찾기' '노트르담 드 파리' '글루미데이' '사의 찬미' 등 수많은 작품에서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다.


방송에는 지난 2018년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송지연 역으로 이름을 알렸고, 2019년에는 tvN '남자친구' 장미진 역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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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그녀는 JTBC '나의 나라'에서 설현이 연기한 한희재의 어머니로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SBS 'VIP'에서는 송미나 역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과시했다.


지난 2015년 결혼한 곽선영은 이듬해 출산해 엄마 대열에 합류했다.


사진=SBS 'VIP'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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