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 어쩐지 '몸매'가 남다르더니…이유가? '세상에'

최종수정2020.04.02 20:00 기사입력2020.04.0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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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군통령'으로 군림하는 가수 지원이의 완벽한 몸매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원이는 과거 방송된 MBN 노래 경연 예능 '여왕의 전쟁:라스트 싱어'에 출연해 육상 유망주에서 가수로 데뷔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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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녀는 "어머니가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투병 중이었는데 생사의 기로에서 자신의 꿈이 가수였다고 말씀하시더라. 그때 가수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됐다"며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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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꿈을 딸로서 대신 이루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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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원이는 육상 선수의 꿈을 접고, 가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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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학창시절 육상과 정구 등 체육 유망주로 많은 기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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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 완벽한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의 비결 역시 이 영향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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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는 정통 트로트부터 세미트로트까지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녀는 현재 트로트와 댄스를 접목한 ‘댄스 트로트’로 전국을 누비고 있다. 트로트를 위해 민요까지 배웠으며, 자신이 지향하는 바는 정통 트로트이지만, 폭 넓은 세대에 친근함을 주고자 내세운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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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는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그녀는 2001년 KBS 전국노래자랑으로 데뷔했다.


사진=지원이 인스타그램.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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