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남우주연상 받으면…'수영♥'에게 프러포즈

최종수정2020.04.02 19:29 기사입력2020.04.0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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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정경호가 수영을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정경호는 과거 방송에 출연해 연인 수영에 대해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정경호, 남우주연상 받으면…'수영♥'에게 프러포즈


당시 리포터가 "남우주연상을 받으면 연인에게 프러포즈를 하겠다고 했다. 아직도 유효하냐"고 묻자 그는 "그렇죠. 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정경호는 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고, 그의 여자친구인 수영은 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다. 두사람은 지난 2012년 연인 관계로 발전, 2014년 열애를 인정하고 8년째 연애 중이다.

정경호, 남우주연상 받으면…'수영♥'에게 프러포즈


정경호는 2004년 데뷔해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미씽나인' '라이프 온 마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중이다.


사진=정경호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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