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교통사고 당한 강지영, 드라마 촬영 중단

최종수정2020.04.03 10:17 기사입력2020.04.0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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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측 "통원 치료 받는 중"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강지영이 음주운전자가 일으킨 교통사고에 당해 치료 기간을 가지게 됐다.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은 지난 1일 새벽 교통사고를 당했다. 상대방은 음주운전자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키이스트의 관계자는 3일 뉴스컬처에 "강지영이 스케줄이 끝나고 귀가를 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입원한 건 아니며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강지영. 사진=뉴스1

배우 강지영. 사진=뉴스1


강지영은 카라 활동이 끝난 이후 2014년 연기를 시작해 일본에서 배우로 활약했다. 지난해 12월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국내 활동에 뛰어들었다. 강지영은 국내 첫 드라마로 사전제작 드라마 '야식남녀'에서 여자 주인공 강아진 역으로 캐스팅됐다.


교통사고로 인해 드라마 촬영은 하지 못하고 있다. 회복 추이를 지켜보면서 촬영장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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