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화려한 과거 이력…어쩐지 낯이 익더라니

최종수정2020.04.03 18:14 기사입력2020.04.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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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박해준을 사이에 놓고, 김희애와 팽팽한 긴장감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배우 한소희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한소희는 본명 이소희로 1994년생 올해 나이 27세이다.

한소희, 화려한 과거 이력…어쩐지 낯이 익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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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샤이니 'Tell Me What To Do' MV를 통해 데뷔한 한소희는 당시 신인답지 않은 표정 연기와 키스신 등으로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인 바 있다.


이후 한소희는 2017년 가수 정용화의 '여자여자해'와 2018년 로이킴 '우리 그만하자' 2019년 멜로망스 '인사' 뮤직비디오에 연달아 출연하며 뛰어난 미모와 거기에 걸맞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다수의 CF에서 활약을 이어가던 그녀는 2017년 SBS '다시 만난 세계'에서 이서원 역으로 정극 데뷔했다.


이후 그녀는 MBC '돈꽃'에서 윤서원 역으로 주연 배우로 활약했다.


2018년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는 김소혜 역으로, KBS2 '옥란면옥'에서는 오수진 역으로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2019년에는 tvN '어비스'에서 장희진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을 맡아 김희애와 휘몰아치는 감정대립 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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