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연습생 시절 절친 선예와 지하철에서 노숙한 일화는?

최종수정2020.04.04 20:59 기사입력2020.04.0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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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조권의 과거 연습생 시절 일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한 예능 방송에서 선예는 "연습생 시절 조권과 노숙을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권이가 수원이 집이었다. 연습이 끝나고 급하게 지하철 역으로 나갔는데 지하철 막차를 놓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조권, 연습생 시절 절친 선예와 지하철에서 노숙한 일화는?


또한 "나에게 전화를 해서 '지금 나 올 수 있느냐'고 물어 택시를 타고 권이가 있는 데로 달려갔다"며 "중학교 2학년 때였는데 지하철 역에서 둘이서 이야기를 하다 밤을 새웠다"고 언급했다.

조권, 연습생 시절 절친 선예와 지하철에서 노숙한 일화는?


조권은 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이다. 그는 2AM으로 데뷔해 '죽어도 못 보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솔로 음반과 예능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했다.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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