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반려견과 함께한 애정 가득 일상...'늘씬' 기럭지는 덤

노민우, 반려견과 함께한 애정 가득 일상...'늘씬' 기럭지는 덤

최종수정2020.04.05 16:05 기사입력2020.04.0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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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노민우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콤마와첵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노민우 인스타그램

사진=노민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들을 안고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노민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늘씬하게 쭉 뻗은 다리 길이가 시선을 끈다.


그의 나이는 1986년생(올해 35세)이다.


한편, 그는 밴드 호피폴라의 프런트맨 아일의 친형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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