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라와 만나는 민우혁·옥주현 무대, 8월 10일로 연기

최종수정2020.04.07 11:58 기사입력2020.04.07 11:58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옥주현이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꾸미는 무대가 8월로 미뤄졌다.


7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오는 18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뮤지컬 슈퍼 콘서트'(MUSICAL SUPER CONCERT)가 이 정부에서 발표한 ‘잠시 멈춤’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자 부득이하게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케스트라와 만나는 민우혁·옥주현 무대, 8월 10일로 연기


이어 "연기 된 공연은 8월 10일 오후 8시, 같은 장소인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되며, 출연진 또한 변동 없이 진행된다"라고 덧붙였다.


옥주현은 2005년 뮤지컬 ‘아이다’의 주인공으로 데뷔해 '레베카' '스위니토드' '엘리자벳' 등에 출연했다. 민우혁은 뮤지컬 ‘벤허’, ‘지킬앤하이드’, ‘영웅본색’, ‘프랑켄슈타인’, ‘안나카레리나’, ‘아이다’ 등의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사진=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