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니, 과거 누드 화보 논란 왜?…해명 들어보니

최종수정2020.04.07 21:00 기사입력2020.04.0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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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이제니가 과거 누드 화보에 해명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제니는 과거 방송된 TV조선 '라라랜드'에 출연했다.


이날 그녀는 자신을 둘러싼 루머와 연예계 은퇴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

이제니, 과거 누드 화보 논란 왜?…해명 들어보니


이제니는 과거 누드 화보로 화제를 모았던 것에 대해 "좀 쉬고 돌아오고 싶었는데 시기를 놓쳤다. 이미지를 바꾸고 싶은 욕심이 컸다. 여동생 같은 이미지를 바꾸고 싶었다. 화보도 이미지를 변신하고 싶어서 찍었던 건데 거부감이 컸던 것 같다. 가릴 거 다 가리고 한 건데 이상하게 해석된 것 같다. 빚 때문에 찍었다는 루머도 신경도 안 쓴다. 쌓아두고 있지 않다. 소문들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속시원하게 해명했다.

이제니, 과거 누드 화보 논란 왜?…해명 들어보니


이제니는 연예계 은퇴 이유에 대해서도 "어릴 때부터 일했는데 적응을 못했던 것 같다. 어떻게 보면 바보같이 순진했다. 연기는 하고 싶은데 사람들에 대한 상처가 컸다. 연기를 하려고 거쳐야 하는 과정과 고통이 힘들었다. 연예계 생활이 나와 안 맞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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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니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다. 그는 지난 1993년 SBS 청소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했다. 이후 이제니는 'LA 아리랑' '남자셋 여자셋' '황태자의 첫사랑'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사진제공=모비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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