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상생 장터 준비...코로나19 위기 극복할까

최종수정2020.04.08 18:00 기사입력2020.04.0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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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6시 내고향'에서 농어민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열고 소비자들에게 질 좋고 저렴한 농수산물을 소개해드리는 화제의 코너 ‘내고향 상생 장터, 함께 삽시다’를 준비했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판로를 잃어버린 농어민들이 정성으로 기른 농수산물들의 위기를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6시 내고향', 상생 장터 준비...코로나19 위기 극복할까

'6시 내고향', 상생 장터 준비...코로나19 위기 극복할까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KBS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곳곳의 생생한 현장을 전한다. 전국 어디에서나 신선한 품질로 만날 수 있는 수산물부터, 봄철 입맛을 돋우는 농산물까지,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가 행복해지는 내고향 상생 장터의 모습을 담는다.


농어민들의 눈물로 얼룩진 우리 고향 곳곳. 그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이정용, 기성 앤더슨, 고다혜가 나섰다. 농어촌의 일일 일꾼으로 변신한 ‘6시 내고향’의 출연진들은 논과 밭 그리고 바다에서 전국에 소문난 특산물을 채취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하여 입맛과 기운을 잃어버린 시청자들을 위해, ‘내고향 상생 장터’에서는 제철 농수산물을 이용한 봄 제철 요리법까지 소개한다. 사진=6시 내고향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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