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 엄마' 율희, 쌍둥이 딸 구분하는 방법

최종수정2020.04.10 13:54 기사입력2020.04.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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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율희가 쌍둥이 딸을 공개했다.


율희는 10일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출산 브이로그' 두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쌍둥이를 출산한 후의 병원 생활을 담고 있다.


율희는 "출산 첫날에는 너무 아파서 울다 잠들기를 반복했다. 지금은 무통 주사를 맞고 좀 괜찮아졌다"며 고통을 토로했다. 그는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아 수혈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잊을 수 없는 큰 고통이었다. 임신하고 계신 분들은 철분제를 꼭 챙겨 드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세아이 엄마' 율희, 쌍둥이 딸 구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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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코로나19로 인해 남편을 제외한 외부인의 출입이 금지된 병실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쌍둥이가 태어나자마자 아빠 최민환과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보여줬다. 또 첫째 아들인 재율이의 신생아 때 사진과 쌍둥이들의 사진을 비교해 보여주며 미소를 자아냈다.


수유 콜을 받고 쌍둥이에게 내려간 율희는 아린, 아윤을 보여주며 "아린이는 쌍꺼풀이 있고, 아윤이는 조금 더 포동 포동하다"고 소개했다. 병실로 돌아온 율희는 "첫째 아들 재율이 때 젖몸살이 심해 모유 수유로 많이 고생했다. 모유 수유를 할지 초유만 먹이고 단유를 할지 고민이 된다"고 엄마로서의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율희는 최민환과 함께 쌍둥이 출산 전까지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했다. 최민환은 지난 2월 입대했으며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한다.


사진=율희 영상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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