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빨간색도 완벽 소화하는 상큼 미모

최종수정2020.04.13 18:17 기사입력2020.04.1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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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송하예 SNS가 화제다.


송하예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송하예 인스타그램

사진=송하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카메라를 무표정하게 응시하고 있다.


특히 금방이라도 빨려들어갈 것 같은 초롱초롱한 사슴눈망울이 돋보인다.


그녀는 지난해 '니 소식', '새 사랑'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나이는 1994년생(올해 27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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