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얼마나 잘 생겼었길래…'학창시절' 밴드 보컬 된 '썰'

최종수정2020.04.13 21:00 기사입력2020.04.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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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박기웅의 학창시절에 얽힌 비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배우 박기웅이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해 학창시절 인기에 대해 "지금보다 더 많았다"고 밝혔다.

박기웅, 얼마나 잘 생겼었길래…'학창시절' 밴드 보컬 된 '썰'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미대생이었던 박기웅을 학교에서 본 적이 있는데, 많은 여학생들이 박기웅을 쳐다본 사실을 알고 있냐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그는 "대학교 때랑 고등학교 때 지금보다 인기가 더 많았던 것 같다"고 말하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당시 인기 수준에 대해 "밸런타인데이 때 받은 초콜릿을 다 동생에게 나눠주고 이듬해에도 먹을 수 있는 정도로 받았다"고 설명했다.

박기웅, 얼마나 잘 생겼었길래…'학창시절' 밴드 보컬 된 '썰'


DJ 박소현은 "고등학교 때 밴드에서 보컬을 했다고 알고 있는데 음악도 미술도 다 가능한 거냐"고 물었다. 박기웅은 "사실 밴드 보컬은 노래를 잘했다기보다 잘생겨서 한 것 같다"며 "그림을 잘 그리는 편이었다"고 답했다.


한편, 박기웅은 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사진=박기웅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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