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밴드 피싱걸스, '응 니얼굴' 엠카운트다운 4월 둘째주 6위 진입 '대세 입증'

걸밴드 피싱걸스, '응 니얼굴' 엠카운트다운 4월 둘째주 6위 진입 '대세 입증'

최종수정2020.04.16 20:46 기사입력2020.04.1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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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걸밴드 피싱걸스 '응 니얼굴'이 Mnet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 4월 둘째주 6위에 진입해 화제다.


피싱걸스 드러머 '유유'는 16일 본인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하! 엠카운트다운에 피싱걸스 응니얼굴이 4월 둘째주 6위에 진입했다는 소식! 관심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더 열심히하겠습니다 예이 #엠넷#음악방송#엠카운트다운#피싱걸스#응니얼굴#mcountdown#kpo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걸밴드 피싱걸스, '응 니얼굴' 엠카운트다운 4월 둘째주 6위 진입 '대세 입증'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유의 과즙미 가득한 상큼한 외모가 담긴 모습과 함께 엠카운트다운 차트 6위 진입이 담긴 차트가 담겨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에 발매 된 '응 니얼굴'이 4개월 만에 역주행하며 상위 차트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서 BGM으로 사용되는 등 꾸준히 음악이 사랑 받고 있는 상황이다.


걸밴드 피싱걸스, '응 니얼굴' 엠카운트다운 4월 둘째주 6위 진입 '대세 입증'


또한 피싱걸스는 지난 2월 일본 오사카 난바하찌홀에서 열린 K-LOVERS FES 2020 콘서트에서 본인들의 음악 세계가 담긴 임팩트 있는 강렬한 연주를 통해 대한민국 펑크락이 해외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가능성으로 많은 음악팬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올 하반기 일일본 도쿄 메인 스트리트 라이브 클럽 투어 콘서트를 기획 중이던 피싱걸스는 전세계의 큰 영향을 미친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으나 이후 내츄럴리홀에서 온라인 비대면 유튜브 라이브 등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는 모범 뮤지션으로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사진=피싱걸스 유유 인스타그램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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