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3' 노윤→조환지, 뮤지컬 배우 5인 본선 진출

최종수정2020.04.27 10:39 기사입력2020.04.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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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팬텀싱어3' 뮤지컬 배우 5인이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3'에서는 추가 합격자까지 포함된 36명의 본선 참가자가 공개됐다.


'팬텀싱어3' 본선 진출자가 결정됐다. 사진=JTBC

'팬텀싱어3' 본선 진출자가 결정됐다. 사진=JTBC



프로듀서 6인은 본선 참가자 30명을 결정했다. 이에 뮤지컬 배우 신재범, 최민우, 조환지를 비롯해 고영열, 길병민, 유채훈, 홍석주 등이 합격했다. 이어 아쉬웠던 탈락자들 중 권화평, 김성식, 노윤, 박도준, 배나라, 안동영 등 6명을 추가로 합격시켰다.


이어진 본선 1라운드는 이전 시즌에는 없었던 '1:1 라이벌 장르미션'으로 정해져 참가자들을 멘붕에 빠트렸다. 랜덤 공뽑기를 통해 호명된 참가자가 복불복으로 선곡 장르를 선택, 본인과 대결을 펼칠 상대를 지목하는 방식이었다. '1:1라이벌 장르미션'에서는 조환지와 김바울이 'The Phoenix'를 안동영과 유채훈이 'Love poem'을 불러 호평받았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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