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최민환과 첫 만남? "내가 먼저 소개해달라 해"

최종수정2020.04.29 20:00 기사입력2020.04.2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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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율희와 최민환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받고 있다.


율희는 과거 방송된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음악 프로그램 대기실에서 처음 만났다. 관심 없는 듯한 최민환의 모습에 끌렸다"며 첫만남을 회상했다.

율희, ♥최민환과 첫 만남? "내가 먼저 소개해달라 해"


이어 "첫 만남 후 2년 뒤 지인과 이야기하는데 최민환의 이야기가 나왔다. 내가 먼저 소개해달라고 했다"며 직진 고백을 전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임신과 열애설에 대해서도 "열애설 기사가 난 다음 날 임신 사실을 알았다. 엄마께 말씀 드렸더니 펑펑 우셨다"고 밝혔다. 이에 "아빠는 최민환을 처음 만나는 날, 교제와 임신, 결혼 소식까지 한꺼번에 말씀드렸다. 20분 동안 아무 말씀 없으셨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율희, ♥최민환과 첫 만남? "내가 먼저 소개해달라 해"


한편, 율희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로 걸그룹 라붐의 막내 출신이며, FT아일랜드 최민환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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