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 월드투어' 황금연휴 박스오피스 1위

최종수정2020.05.04 11:07 기사입력2020.05.0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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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영화 '트롤: 월드 투어'(감독 월트 도른, 데이비드 P. 스미스)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로 등극한 것은 물론, 5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트롤: 월드 투어' 메인 포스터.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트롤: 월드 투어' 메인 포스터.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트롤: 월드 투어'는 팝, 록, 클래식, 컨트리, 펑크, 테크노로 이루어진 6개의 트롤 마을에서 벌어지는 익사이팅 뮤직 배틀을 그린 영화. 지난달 개봉한 신작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것은 물론 개봉 다음날인 지난달 30일 총 15,352명의 관객을 동원해 지난 3월 22일 이후 40일 만에 일일 관객수 15,000명을 넘어선 유일한 작품이 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4일 오전 7시 기준)에 따르면 '트롤: 월드 투어'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지난 주말 3일간 30,895명의 발걸음을 영화관으로 이끌며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또 개봉일부터 지난 3일까지 5일 연속으로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5만 7천 명을 돌파했다.


한편 '트롤:월드 투어'는 극장은 물론 VOD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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