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청춘은 너의 것' 송위룡, 한국에 전한 깜짝 응원 "즐거움 줄 수 있길"

'나의 청춘은 너의 것' 송위룡, 한국에 전한 깜짝 응원 "즐거움 줄 수 있길"

최종수정2020.05.04 14:28 기사입력2020.05.0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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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영화 '나의 청춘은 너의 것'(감독 주동, 대몽영)이 개봉 2주차에도 송위룡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황금연휴로 이어진 4월 마지막 주, 극장가 유일한 로맨스 영화로 관객들의 발걸음을 불러모은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5일 연속 극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TOP 2에 등극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모범생 팡위커(송위룡 분)와 유독 그에게만 빛나 보이는 린린(송운화 분)이 어린 시절 동네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의 새콤달콤한 여정을 담은 로맨스 일대기.


'나의 청춘은 너의 것' 송위룡, 한국에 전한 깜짝 응원 "즐거움 줄 수 있길"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학창시절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달콤하고 풋풋한 로맨스와 우정과 사랑 사이 핑크빛 설렘으로 전 세대의 추억과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무엇보다 첫사랑 기억 조작을 부르는 꽃미모와 다정함으로 여성 관객들의 심쿵을 유발하고 있는 송위룡을 향한 반응이 폭발적이다.


'나의 청춘은 너의 것' 송위룡, 한국에 전한 깜짝 응원 "즐거움 줄 수 있길"


일찍이 15억 대륙 인구 중 다섯 손가락에 손꼽히는 독보적 비주얼로 왕대륙을 뛰어넘는 레전드 로코 남주를 예약한 송위룡은 명성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며 관객들의 심장을 파고들었다. 잘하는 건 공부뿐이었던 풋풋한 모범생의 모습부터 한결같이 어린 시절 첫사랑 린린만을 바라본 순정남의 로맨틱함, 그리고 대학 입학 후 숨겨왔던 얼굴 천재의 미모를 꺼낸 순간까지. 송위룡은러닝타임 내내 빛나는 비주얼과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가슴 설레게 했다.


한국 관객의 열렬한 호응에 송위룡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기쁜 마음으로 화답하며 한국 개봉에 응원을 보냈다. 송위룡은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이 최근 한국에서 개봉했습니다. 이 영화가 즐거움을 줄 수 있길 바랍니다"라며 따뜻한 인사로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오드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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