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루머와의 전쟁 마무리 "긴 싸움 끝났다"

최종수정2020.05.10 14:23 기사입력2020.05.1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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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배우 고준희가 악플러와의 싸움을 끝낸 심경을 전했다.


고준희는 10일 자신의 SNS에 "근거없는 루머와의 긴 싸움이 끝났다. 법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라 감정적으로만, 바보같이 다 고소하겠다고 했던 저를 잘 잡아주신 변호사님들께 감사 인사 전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배우 고준희가 악플러와의 긴 싸움을 끝낸 소감을 전했다. 사진=뉴스1

배우 고준희가 악플러와의 긴 싸움을 끝낸 소감을 전했다. 사진=뉴스1



그는 "끝까지 저를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기자님들 감사하다. 엄마, 아빠, 대표님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더 좋은 배우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 감사하다.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고준희는 빅뱅 승리와 관련된 루머에 휩싸여 고통받았다. 이에 악성 댓글에 강경대응할 것을 예고했고, 30여 명의 악플러가 기소됐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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