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 과거 데뷔 첫 노출신 어땠나? '공중파'에서 '세상에나!'

신현빈, 과거 데뷔 첫 노출신 어땠나? '공중파'에서 '세상에나!'

최종수정2020.05.14 20:00 기사입력2020.05.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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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신현빈의 파격적인 노출 연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신현빈은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북벌지계의 비밀을 간직한 유지선 역을 맡아 첫 노출신을 찍으며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신현빈, 과거 데뷔 첫 노출신 어땠나? '공중파'에서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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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당시 드라마 제작발표회 때 "탄탄한 뒤태를 준비하겠다"는 말을 남기기도.


극중 '북벌지계'를 수호하기 위해 자신의 아버지인 유소강(김응수 분)으로부터 대업을 이어받은 유지선(신현빈 분)은 이번 주 자신이 앞으로 섬겨야 할 운명의 남자 사도세자(오만석 분) 앞에서 그 동안 베일에 쌓인 북벌지계의 비밀을 드러냈다.


SBS탄현스튜디오에서는 분장 전문 스태프 두 명이 3시간 남짓 된 시간 동안 정성을 기울여 신현빈의 등에 '북벌지계'를 완성시켰다.

신현빈, 과거 데뷔 첫 노출신 어땠나? '공중파'에서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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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신현빈은 "대본을 보고 노출이 있는걸 알았지만, 공중파이기 때문에 크게 부담을 갖진 않았고, 노출에 대한 부담보다는 유지선의 심정을 먼저 이해하고, 표현하는데 더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신현빈의 데뷔는 2010년 영화 '방가? 방가!'. 그녀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합격해 베트남 여인 역을 맡아 열연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 베트남 여자를 데리고 왔다고 착각할 정도였다. 방가!방가? 에서의 열연으로 2011년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현빈은 1986년 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다. 그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미술이론과 출신으로 눈길을 끈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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