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생 조명섭의 변신, 그래도 염색은 거부

최종수정2020.05.17 11:45 기사입력2020.05.1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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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트로트 가수 조명섭이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 송성호 실장의 제안으로 스타일 변신을 시도한 트로트 가수 조명섭의 모습이 공개됐다.


1999년생인 조명섭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 조명섭은 차은우, 옹성우, 이동욱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그는 "옹성우 형처럼 해주실 수 있나. 옹성우 형 팬이다"라고 요청하는가 하면 변신한 모습을 보고 호불호가 분명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99년생 조명섭의 변신, 그래도 염색은 거부

세 가지 스타일링 중 가장 마음에 든다고 했던 건 첫 번째 차은우 스타일이었다.


내친김에 염색까지 제안했지만 조명섭은 "제 톤에 안 맞을 것 같다. 중간이라 애매하다"고 말했다. 그는 유병재의 금발, 송은이의 핑크는 거부하더니 폴킴의 갈색머리는 괜찮다고 반응했다.


99년생 조명섭의 변신, 그래도 염색은 거부

99년생 조명섭의 변신, 그래도 염색은 거부

99년생 조명섭의 변신, 그래도 염색은 거부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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