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512개월 장민호, 뭘 안해도 "매력있어" 반응 폭발

최종수정2020.05.17 20:40 기사입력2020.05.1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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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일상을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구성진 노래 실력과 잘생긴 외모, 남다른 예능감까지 겸비한 장민호가 출연한다.


44세, 512개월 아들인 장민호의 등장에 어머니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그가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빨간 팬티로 가득한 빨래를 개는 걸 보면서 어머니들은 "매력있다"며 좋아했다.


'미우새' 512개월 장민호, 뭘 안해도 "매력있어" 반응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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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정리 정돈된 장민호의 집안 살림살이를 본 어머니들의 칭찬이 이어진 한편 허당 면모도 드러났다. 장민호는 쌀 씻는 것조차 버거워서 진땀을 흘리는 살림 새내기였던 것. 더구나 장민호의 집을 방문한 영탁과 뜻밖의 덤앤더머 케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미우새' 512개월 장민호, 뭘 안해도 "매력있어" 반응 폭발

사진=SBS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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