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집 공개→영탁에게 옷 나눔 "짜증나니까 적당히 해"

최종수정2020.05.18 09:04 기사입력2020.05.1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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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장민호가 집 공개에 이어 영탁에게 아낌없이 베푼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트롯 신사' 장민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그의 출연 장면은 18.3%까지 오르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깨끗하고 깔끔한 장민호의 집이 공개되자 "남자인데 깨끗하게 살아. 본인이 깔끔하니까 집도 깨끗하다"는 칭찬이 이어졌다. 세안 후 말끔하게 면도를 하는 모습에도 어머니들은 "뭐 한 것도 없는데 매력있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장민호 집 공개→영탁에게 옷 나눔 "짜증나니까 적당히 해"

장민호 집 공개→영탁에게 옷 나눔 "짜증나니까 적당히 해"

장민호 집 공개→영탁에게 옷 나눔 "짜증나니까 적당히 해"

장민호는 형수가 준비해 놓은 음식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장민호는 자연스럽게 쌀부터 씻더니 갑자기 모친에게 전화를 걸어 "흰색 물이 다 없어질 때까지 씻는 거냐"라면서 SOS를 치는 모습으로 혼자 밥을 하는 것이 처음이란 걸 들켰다. 밥을 다 먹은 장민호는 곧바로 설거지를 해서 어머니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장민호의 집에 영탁이 방문했다. 처음 장민호의 집을 구경한 영탁은 "집 좋다. 뷰도 너무 좋다"며 부러워했다.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장민호의 옷을 탐내는 영탁의 모습이 비쳐졌다. 영탁은 장민호의 드레스룸에서 셔츠, 재킷, 구두까지 정장 풀착장을 완성했다. 아낌 없이 주는 장민호는 영탁의 멋드러진 모습을 보고 뿌듯해했다.


한 벌을 완성했음에도 영탁은 가져갈만한 옷을 더 뒤졌고, 장민호는 "됐어 이제 그만 나와. 짜증나니까 적당히 하고 나와"라고 반응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SBS '미우새'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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