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조정석 이어 '아로하' 열창…꿀잠 유발 보이스

최종수정2020.05.22 07:35 기사입력2020.05.2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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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임영웅이 '아로하'를 열창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는 '잘 자요' 특집으로 진행됐다.


'사랑의콜센타' 임영웅이 쿨의 '아로하'를 선보였다. 사진=TV조선

'사랑의콜센타' 임영웅이 쿨의 '아로하'를 선보였다. 사진=TV조선



이날 임영웅은 경기 지역에 사는 팬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팬은 쿨의 '아로하'를 신청했고, 임영웅은 "'아로하' 듣고 잘 자요"라고 말하며 노래를 시작했다.


임영웅은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로 노래를 선보였다. 담백한 창법도 귀를 사로잡았다. 그의 열창에 영탁과 장민호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두 사람은 환상적인 코러스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결국 임영웅은 100점을 기록했다.


신청자는 가전제품과 임영웅의 자장가 중 가전제품을 선택했고, 에어컨을 획득했다.


앞서 조정석이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로 '아로하'를 불러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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