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향하는 로이킴, 공백기 앞두고 자작곡

최종수정2020.05.22 11:20 기사입력2020.05.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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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로이킴이 해병대로 가기 전 신곡을 낸다.


로이킴은 오는 6월 15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 훈련단에 입소한다. 그 전에 오는 27일 진심을 담아 쓴 자작곡을 발표한다.


신곡은 로이킴이 자신만의 감성으로 써내려간 자작곡으로 알려졌다. 2018년 9월 '우리 그만하자' 이후 1년 8개월 만에 공백을 깨고 새로운 곡을 들려준다.


가수 로이킴.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가수 로이킴.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로이킴은 지난해 큰 경찰 조사를 받는 등 곤욕을 치렀다. 지난 2월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진 이후 최근에 해병대 입대 소식을 전했다. 입대로 인해 다시금 공백이 생기기 전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노래를 선물할 예정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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