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하느르, 맥심 6월호 표지 공개 "안입고 이불만?"

최종수정2020.05.22 16:16 기사입력2020.05.22 16:16

글꼴설정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에서 활약 중인 인기 스트리머 하느르가 남성 잡지 맥심(MAXIM)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6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한 하느르는 트위치의 인기 절정 크리에이터로, 지난해 가을 이미 뇌쇄적인 오피스룩 화보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독자들의 꾸준한 재섭외 요청에 힘입어 이번 6월호 표지 모델까지 꿰찼다는 전언.

스트리머 하느르, 맥심 6월호 표지 공개 "안입고 이불만?"


맥심 6월호는 두 가지 버전의 표지로 출간됐다. 하느르의 표지 화보는 풋풋하고 청순한 느낌의 여자 친구와 화사한 아침 풍경을 담고 있다. 진짜 여자 친구가 자신을 응시하고 있다는 착각을 일으킬 만큼 하느르의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가 돋보인다. 촬영을 진행한 맥심 정도윤 에디터는 "작년에 맥심과 화보를 처음 찍었고, 이제 두 번째 화보 촬영인데 전문 모델처럼 자연스럽고 능숙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트리머 하느르, 맥심 6월호 표지 공개 "안입고 이불만?"


최근 띠동갑 스트리머와의 열애 사실을 밝힌 하느르는 "나이 차이 같은 건 조금도 신경 쓰이지 않는다"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또 남친 자랑을 조금 해달라는 요구에는 "이병헌, 원빈보다 더 잘생기신 분이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 간의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맥심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