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고교시절 야구선수? "김광현·황재균 선수와 동기"

최종수정2020.05.24 20:05 기사입력2020.05.2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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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이태성이 현재 활약 중인 야구선수들과의 인연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이태성이 출연해 충남 공주의 맛을 즐겼다.

이태성, 고교시절 야구선수? "김광현·황재균 선수와 동기"


이태성은 "평소 지인들과 맛집 탐방을 즐겨 한다"면서 공주 밥상에 기대감을 가졌다. 그는 한 식당에서 선수 시절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태성은 안산공고 시절까지 야구 선수였으나, 부상으로 야구를 그만뒀다.


그는 불낙전골 집을 방문해 현재 활약하고 있고, 동기 였던 김광현 선수와 황재균 선수 등과의 인연을 이야기하며, 이태성은 "고등학생 때 합숙을 하면서 어머니가 해주신 밥을 먹었던 기억이 떠오른다"며 불낙전골 맛에 극찬했다.

이태성, 고교시절 야구선수? "김광현·황재균 선수와 동기"


이태성은 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그는 영화 '사랑니', 드라마 '9회말 2아웃', '살맛납니다', '애정만만세'에 출연했다. 그는 최근에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중이다.


사진=이태성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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