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뚱'부터 먹방 꿀팁까지…유튜브에서 만나는 '맛있는 녀석들'[NC기획]

'운동뚱'부터 먹방 꿀팁까지…유튜브에서 만나는 '맛있는 녀석들'[NC기획]

최종수정2020.05.24 23:30 기사입력2020.05.2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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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매번 입이 떡 벌어지는 먹방으로 놀라움을 안기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하루에도 몇 번씩 다수의 채널을 통해 재방송되지만, 쾌감을 안기는 먹방을 향한 갈증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이처럼 TV로만 네 사람의 폭풍 먹방을 접하기에는 아쉬운 시청자를 위해 '맛있는 녀석들'은 유튜브를 통해 세계관을 넓혀가며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운동뚱'부터 먹방 꿀팁까지…유튜브에서 만나는 '맛있는 녀석들'[NC기획]


# 사골 스트리밍


어떤 영상을 봐야 할지 고민된다면, '사골 스트리밍'을 우선 재생해보는 건 어떨까. 유튜브 채널에서는 '맛있는 녀석들'이 24시간 내내 스트리밍 돼, 이를 통해 '혈중 맛녀석 농도'를 채울 수 있다. 지난 22일 처음 시작된 이번 스트리밍에서는 1회부터 120회까지 연속해 만날 수 있다.


'운동뚱'부터 먹방 꿀팁까지…유튜브에서 만나는 '맛있는 녀석들'[NC기획]


# 오늘부터 운동뚱


'맛있는 녀석들'의 유튜브 콘텐츠를 이야기할 때 '민경장군'의 위엄을 입증한 '오늘부터 운동뚱'을 빼놓을 수 없다. '오늘부터 운동뚱'의 정체는 지난 1월 열린 '맛있는 녀석들' 5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처음 공개됐다. '운동을 하면서 맛있게 먹자'는 팬들의 의견을 따른 것.


이를 위해 테이블에 있는 아령을 들지 못하는 사람이 운동에 당첨되는 '쪼는 맛'이 진행됐다. 김민경은 아령이 붙어있는 테이블까지 들어버리는 예상치 못한 장면을 탄생시켰지만, 결국 양치승 관장과 운동을 하게 됐다. 처음에는 운동을 버거워했지만, 김민경은 타고난 운동 실력으로 '근수저'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김민경의 뒤를 이어 유민상이 '운동뚱'에 합류한다. 운동에 도전하는 유민상의 모습은 오는 28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운동뚱'부터 먹방 꿀팁까지…유튜브에서 만나는 '맛있는 녀석들'[NC기획]


# JOB룡 이십끼


'JOB룡 이십끼'는 '미래의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유민상의 꿈을 이뤄주는 프로젝트로, 유민상이 시민들의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그들의 고민을 듣는 내용을 담는다. 유민상은 세차장에서 손 세차에 도전하고, 고물상을 체험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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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촤알 카메라


'맛있는 녀석들'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날 수 있는 '관촤알 카메라'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다소 높은 수위(?)로 인해 방송이 불가능한 내용은 물론,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느껴지는 뒷이야기들이 가감 없이 공개되며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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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방 꿀팁


뚱4가 전해주는 '먹방 꿀팁'을 놓쳐 아쉽다면? '맛있는 녀석들' 유튜브에서는 네 사람이 알려주는 맛있게 먹는 법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삼겹살 두 점 사이에 파김치를 넣어 샌드위치처럼 먹는 문세윤부터 만두를 찍어 먹는 간장도 아무렇게나 만들지 않는 김준현까지, 먹을 때도 창의력을 발휘하는 뚱4의 모습은 침샘을 절로 자극한다.


사진='맛있는 녀석들' 유튜브 채널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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